• Joshua Generation - 여호수아의 세대


  • 비전:

    중,고등부를 위해 일하는 사역자들의 협동을 통해 그 사역들을 증진 시키고 이 시대의 청소년들을 예수님께 헌신하는 세대로 만들기 위해…

    3000년 전에 여호수아와 그의 세대는 요단강 앞에 섰습니다. 모세의 지도하에 광야에서 수년 동안 방황하다가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약속하신 축복의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시간이 드디어 왔고, 그들에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만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그들과 하나님 약속의 땅 사이에는 요단강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오랜 지도자였던 모세가 삶을 마쳤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여호수아에겐 그 민족을 이끌고 약속의 땅으로 가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습니다. 그들 앞에 있는 요단강 뿐만 아니라 그들안의 두려움과 의심도 넘어야 할 어려움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대에 사는 우리도 같은 경험을 합니다. 두려움이나 의심이 앞을 가로막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선 그때에 이스라엘 백성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지금 우리 세대에게도 약속해 주십니다. (여호수아 1:9)

    여호수아 세대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였습니다. 결국 남은 질문은, 과연 우리 세대도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을까요?

    역사:

    1999년도에 몇 명의 학생부 사역자들이 시카고 지역의 학생부를 향한 열정을 가지고 기도 모임을 가졌습니다. 시카고 학생부의 부흥을 위해 시작한 기도모임은 연합 수련회를 준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초반의 기도모임은 중,고등부 학생들의 삶과 마음이 하나님께 맞추어지기를 원하는 간절한 시간들이었고, 처음엔 약 10개의 교회들이 모여서 첫 연합 수련회를 주최했습니다.

    이름:

    첫 합동 수련회를 끝내고, 그 다음 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다른 여러 학생부 사역자들이 더 모였습니다. 이 당시에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주신 새로운 비전은 여호수아의 비전이었습니다. 광야에서 긴 시간 동안 방황하던 백성을 약속의 땅으로 이끌어 갈 사명 뿐만 아니라 자신의 두려움과 의심도 극복해야 할 상황이었지만, 여호수아는 믿음으로 순종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여호수아의 비전이 이 세대 청소년들의 비전으로 이어지길, 또한 새 여호수아의 세대로써 방황하는 세대를 약속의 땅으로 이끄는 것이 저희의 비전임을 계속된 기도 모임을 통해서 얻었습니다.

    사역:

    이 J-Gen (Joshua Generation) 의 수련회는 매년 이어졌고 시카고 지역과 중,서부 지역에 있는 교회들이 이 사역에 대해 듣고 동참하기를 원했습니다. 이러한 교회의 대부분은 2세 학생부 사역자가 없거나 훈련이 되지 않은 사역자들이 가르치는 상황이었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J-Gen을 통해 그 그룹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학생부 사역자가 없는 교회의 학생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다른 교회의 학생들과 같이 하나님을 찬양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또한 이러한 사역과 계획을 위해 많은 학생부 사역자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같은 목적을 위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다른 경험과 은사들을 하나로 묶어주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역방법:

    지금 J-Gen 사역엔 매년 8월에 갖는 연합 수련회에 중점을 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부 사역자들을 위한 세미나, 워크숍 등을 기회가 되는 데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교회 학생부 사역을 하면서 프로그램들을 감당하는 자체 만으로도 사역자들은 힘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J-Gen을 통해서, 같은 마음으로 여름 수련회를 계획하는 과정에서, 하나님께서 사역자들에게 용기와 힘을 부어 주시길 기도 합니다. 그리고 J-Gen 을 통해 각각 속해있는 교회 사역분야들이 더욱 강건해지고 열매를 맺는 것이 저희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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